여행후기

코사무이 신혼여행
이름 김민정

5월 19일 코사무이 도착해서 오늘 3일째날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유쾌하신 소다 가이드님이 코사무이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셨어요. 저희 일정을 정리해주시고 잊어버리지 않게 하루전날 다시 카톡도 주셨어요!

코사무이에서 활동하는 내내 날씨가 엄청 맑아서 좋았어요

저희가 제일 기대했던 코코탐스 불쇼, 낭유안 투어도 성공적으로 하고 왔습니다. 사실 물이 무서워서 스쿠버다이빙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소다 가이드님이 크게 깊은물에서 하는게 아니라 괜찮을꺼라고 하셔서 신청했는데 안했으면 후회할뻔했어요. 제가 스쿠버다이빙하다가 처음에 패닉이와서 계속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해서 귀찮으셨을텐데 한국인 강사님과 저희를 담당해주신 외국인 강사님이 차근차근 가르쳐주셔서 바닷속 이쁜물고기들 많이 보고 왔어용ㅎㅎ

남은 일정도 기대됩니다ㅎㅎ